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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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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 걸

닉 혼비 저/오득주 역 | 폭스코너

출간일
2016-12-16
파일형태
ePub
용량
2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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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퍼니 걸, 그녀의 쇼가 시작된다!
사랑스러운 캐릭터, 배꼽 빠지는 대화, 생생한 시대 묘사!
1960년대 런던 BBC 방송국을 무대로 한 유쾌한 시트콤 제작기!


여성과 성소수자의 권리에 일대 진전이 일어나고, 자유와 창의가 폭발하며, TV와 대중문화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던 ‘스윙잉 런던(Swining London)’의 1960년대를 배경으로 한 BBC 방송국의 시트콤 제작기를 그린 소설이 나왔다. 바로 『피버 피치』 『하이 피델리티』 『어바웃 어 보이』의 작가로 유명한 닉 혼비의 『퍼니 걸』.

『퍼니 걸』은 미스 블랙풀이 되기 직전에 수상을 거부하고 여자 코미디언이 되기 위해 런던으로 상경한 바바라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쇼 비지니스 비하인드 스토리이다. 영국의 여성 코미디언 루시 볼을 우상으로 여기고 자신의 외모가 망가지더라도 남을 웃기기를 좋아하는 그녀이지만, 글래머 여배우를 닮은 외모 때문에 오히려 기회를 얻지 못하는 바바라. 그런 그녀가 우여곡절 끝에 별다른 기대를 받지 못하고 있는 BBC 코미디 시트콤 제작팀을 만난다. 코미디에 대한 애정과 BBC 직원으로서의 위상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는 프로듀서 데니스, 성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자기 의심을 가진 토니와 아직 관용이 부족하던 시대의 동성애자 빌(두 환상적인 작가 콤비), 자아도취적이고 속물이지만 솔직한 매력을 갖춘 미남 배우 클라이브. 그리고 소피 스트로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여배우 바바라. 이들이 팀을 이뤄 만들어가는 시트콤 제작기가 유머와 감동이 가득 담긴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그려진다. 캐릭터 개인의 이야기와 팀의 이야기가 서로 맞물리며 감동적인 조화를 이룬다.

저자소개

익살과 지성, 풍부한 감성을 동시에 지닌 영국 정상의 작가라고 '뉴욕 타임스'에서 평가를 받은 작가인 닉 혼비는 또한 음악광이자 축구광이기도 할 정도로 다방면에 관심이 많고 그의 이러한 관심은 여러 작품에서 드러난다.

영국에서 대중적 인기를 모으고 있는 그는 1957년 4월 17일 영국 런던 남부 서리 주에서 태어났다. 케임브리지 대학을 졸업한 후 교사로 재직하면서 다양한 매체에 글을 기고하다가 축구에 관한 이야기『피버 피치』를 통해 전업 작가로 데뷔했다. 첫 작품인 '피버 피치'는 축구와 사랑에 빠져 연애도 뒷전인 어느 못말리는 축구광의 이야기이다. 그는 여러 가지 문학상 수상을 통해 작품성 또한 인정받은 실력파 작가이다. 『피버 피치』로 1992년 NCR상을, 『하이 피델리티』로 1996년 작가협회상을, 1999년에 미국예술문학협회에서 주관하는 E.M.포스터상을 받았다. 2001년에 『진짜 좋은 게 뭐지?』로 W.H.스미스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은 많은 문학상을 수상하였을 뿐 아니라 영화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모았다. 『하이 피델리티』는 디즈니의 터치스톤 픽쳐스가 존 쿠삭 주연으로 영화화하여 미국 내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라는 제목으로 개봉되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어바웃 어 보이』는 베이츠 형제가 연출하고 인기배우 휴 그랜트가 주연을 맡아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얻었다.

작가의 소설 주인공들은 대개 낙오자라고 평가받기 쉬운 30대 남자들이다. 축구나 음악 등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있는 주인공들을 통해 혼비는 이들의 정체성과 남성성, 기쁨과 고민들을 지적이면서도 익살스럽게 표현하고 있다. 지극히 영국적인 생활을 묘사하면서도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된 것은 재미있으면서도 감정이 풍부히 배어나오는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작가이기 때문일 것이다.
혼비는 소설이 아닌 다른 분야에 있어서도 매우 다재다능한 사람으로 영화 '피버 피치'의 각본을 직접 썼고, 영화 '어바웃 어 보이>의 음악을 맡은 ‘배들리 드로운 보이’를 픽업하기도 했다.

또한 편집자로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시간』(My Favourite Year)과 『천사와 이야기하기』(Speaking with the Angel) 단편집을 펴냈으며, 2003년에는 '뉴요커'에 자신이 발표했던 음악칼럼들을 모아서 에세이집 『31개의 노래』(31 Songs)를 출간했다. 또다른 작품으로는 『줄리엣, 네이키드』, 『슬램』 등이 있다.

엄청난 엄청난 축구광인 닉 혼비는 아스날의 경기를 보러 걸어다닐 수 있는 곳에 사는 것이 오랜 소망이었다. 결국 아스날의 홈구장이 있는 런던 남부의 하이버리로 이사를 갔다고 한다. 2010년에는 음악가 Ben Folds와 공동 콜라보레이션 작품인 『Lonely Avenue』라는 음반을 내기도 했다.

목차

오디션
코미디 플레이하우스
첫 번째 시리즈
두 번째 시리즈
세 번째 시리즈
네 번째 시리즈
모두가 소피를 사랑해
이날 이후 앞으로

한줄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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