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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송이 백합과 13일간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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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송이 백합과 13일간의 살인

<안드레아스 프란츠> 저/<서지희> 역 | 예문

출간일
2013-10-29
파일형태
ePub
용량
29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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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숨이 멎을 만큼 환상적인 연쇄살인 스토리!”
독일인이 가장 사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율리아 뒤랑’ 시리즈의 2번째 케이스


한 달 전 초경을 시작한 열두 살 카를라가 같은 학교 ‘오빠’의 파티에 초대받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학교에서 가장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었던 그녀의 삶은 그날 밤의 파티를 기점으로 완전히 달라지는데…….

그로부터 8년 후, 대형 미술관장의 비리를 조사하던 율리아에게 12송이 백합과 함께 성경을 인용한 살인 예고장이 배달되기 시작한다. 범인은 율리아를 아주 잘 아는 듯, 그녀에 대한 친근감과 신뢰를 표시하며 살인을 예고하고, 사건의 실체에 다가갈수록 율리아는 범인의 정체와 그에 대한 감정으로 혼란스러워한다. 프랑크푸르트의 저명인사들을 차례로 살해하고 백합을 남기는 범인과 그 뒤를 쫓는 여형사 율리아 뒤랑, 서로 다른 길을 가지만 그들이 쫓는 진실은 결국 하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놀라운 진실이 밝혀지며,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반전을 향해간다.

17년간 독일의 대표적인 미스터리 스릴러 시리즈로 군림해온 ‘뒤랑 시리즈’의 2번째 편으로서, 출간 당시 “숨이 멎을 만큼 환상적인 연쇄살인” “스릴러에 비극미를 더했다”는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저자소개

1954년 1월 12일, 독일 작센안할트 주의 크베들린부르크에서 태어났다. 잉에 프란츠와 1974년 결혼해 다섯 자녀를 두는 사이, 꾸준히 시와 단편소설을 썼으나 출간하지 못했고 생계를 위해 카피라이터, 트럭운전사, 번역에이전트 등으로 일했다. 그러던 중 1996년 마침내 첫 번째 장편 《영 블론드 데드》가 초유의 히트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미스터리 스릴러 작가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
그가 발표한 22권의 작품은 독일 내에서만 7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프란츠가 탄생시킨 대표적 히로인 ‘율리아 뒤랑’ 시리즈는 무려 550만 부가 판매되며 독일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릴러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 오늘날 ‘독일 미스터리 스릴러’의 전형을 세운 것으로 인정받는 그는, 출간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일에서 ‘프란츠 신드롬’이라고까지 불리는 스릴러 소설의 유행을 가져왔다.
안드레아스 프란츠는 2011년 3월 13일 오전,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그의 22번째 작품이자 율리아 뒤랑 시리즈 제12권 《신데렐라 카니발》을 쓰던 중이었다.. 안드레아스 프란츠 재단과 부인은 다니엘 홀베를 그의 후임으로 선정했으며, 이에 다니엘 홀베가 나머지 부분을 맡아 이 작품이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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